왜 만들었나
쌤이 다섯이면 파일도 다섯 개. 단가가 바뀌면 수식을 전부 고치고, 폰에서는 열리지도 않죠.
뭘 해 주나
입력은 달력 하나로 끝나고, 나머지는 쌤페이가 맡습니다.
수업한 날만 누르면 됩니다. 이미 체크된 날은 한 번 더 물어보고 바꿔서, 잘못 눌러도 값이 안 날아가요.
구분·회차별 단가와 계약 비율, 매출 커미션, 원천징수 3.3%까지 계산해서 PDF로 뽑아 드려요.
재등록이 얼마나 되는지, 오래 안 온 회원은 누군지, 이번 달 순수익은 얼마인지. 월 결산까지 한 화면에서.
누가 쓰나
같은 주소로 들어가도, 로그인한 사람에 따라 볼 수 있는 것만 보입니다.
쌤별 수업량과 지급액, 센터 매출과 지출, 이번 달 순수익까지 봅니다. 쌤 계정은 관장님이 직접 만들고 지울 수 있어요.
내 회원과 내 정산서만 보입니다. 다른 쌤의 회원도, 센터 매출도 보이지 않아요. 수업 끝나고 폰에서 바로 체크하면 됩니다.
센터 이름과 쌤 인원만 알려 주시면 계정을 만들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보내 드려요. 쓰던 엑셀이 있으면 지난 기록도 같이 옮겨 드립니다.